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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푸드 직거래로 농가 소득을 지킵니다
2012년 대전에서 설립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 유성구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지족점을 운영합니다. 지역 농가 84곳과 직거래하며, 중간 유통을 줄여 농가가 받는 몫을 늘립니다.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법인
약칭 품앗이생협 · Poomasi Consumer Co-operative
품앗이생협은 2012년 대전에서 설립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입니다. 조합원이 출자하고 운영하며, 대전광역시 유성구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지족점을 운영합니다.
품앗이생협은 가까운 땅에서 기른 먹거리를 이웃이 함께 나누고, 그 흐름을 시민이 스스로 다스리는 지역을 만듭니다.
가까우면 더 신선하고 건강합니다. 농가는 제값을 받고, 먹는 사람은 누가 길렀는지 압니다. 먹거리가 덜 움직이니 탄소도 덜 나옵니다. 우리는 이 단순한 원리를 조합원과 농가, 주민이 함께 지켜 가는 것을 사명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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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대전에서 설립한 소비자생활협동조합으로, 유성구에서 로컬푸드 직매장 지족점을 운영합니다. 지역 농가 84곳과 직거래하며, 중간 유통을 줄여 농가가 받는 몫을 늘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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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먹거리 계획(푸드플랜)이 실제 장보기로 이어지도록 매장을 운영합니다. 먹거리의 이동 거리를 줄이고, 무포장·소분 판매로 탄소발자국을 낮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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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유통에 기대지 않고 지역이 스스로 운영하는 유통망을 만듭니다. 전국의 로컬푸드 협동조합과 정보를 나누고, 조합 사이의 거래와 운영 경험을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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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 20,567명(2026년 4월 기준)이 출자하고 운영하는 사회적기업입니다. 협동조합·주민조직·사회연대경제조직과 손잡고 지역의 필요를 지역의 힘으로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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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업(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함께 하는 조합으로서, 시민사회가 자기 손으로 기르고 다스리는 AI를 만듭니다. 데이터와 지능이 거대 기업에 쏠리지 않도록, 조합과 주민조직이 자기 기계에서 자기 자료로 돌리는 소버린 AI를 지향합니다. 우리는 이것을 연대지능이라 부릅니다. 시민참여와 시민주권은 먹거리에서도, AI에서도 같은 원칙입니다.
법인 등록 사항입니다.
| 명칭 | 품앗이소비자생활협동조합 (약칭 품앗이생협) |
|---|---|
| 영문 명칭 | Poomasi Consumer Co-operative |
| 법인 유형 |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 제21조) |
| 사업자등록번호 | 314-82-78005 |
|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 제2020-대전유성-0975호 |
| 설립 | 2012년 (창립총회 2012년 5월 24일 · 개업 2012년 7월 9일) |
| 이사장 | 김성훈 |
| 인증 | 사회적기업 인증 보유 |
| 조합원 | 20,567명 (2026년 4월 기준) |
| 거래 농가 | 84개 (지족점 기준) |
| 본점 | 대전광역시 유성구 지족로364번길 40, 105호 |
법인 사무국과 매장의 전화번호는 다릅니다.